Tode 단축키

아래 설명한 것중, F4, Ctrl+T, Alt+Up, Alt+Down 등은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다.

SQL EDITOR상에서의 편리한 단축키

ESC: 열린 윈도우 닫기
F1: 모든 단축키를 보여준다.
F2: FULL SCREEN
F4: Table, View, Proc, Funct, Package를 DESC(테이블명에 커서를 둔 상태에서 해야함)
F6: SQL Editor와 결과창간의 전환
F7: 화면을 모두 CLEAR
F8: 실행했던 SQL들의 HISTORY
F9: 모든 쿼리 실행(Ctrl+Enter는 현재 쿼리만 실행)
Ctrl+F9: 실제 쿼리를 실행하지 않고 validate함
Ctrl+. : table Completion (매칭되는 테이블목록 출력)
Ctrl+T : Columns Dropdown (해당테이블의 컬럼목록 표시)
Alt+Up : History Up (리눅스 bash의 UP키와 같다.)
Alt+Down: History Down (리눅스 bash의 DOWN키와 같다.)
Ctrl+Tab: MDI Child윈도간 전환

그냥 'desc 테이블명' 을 치면, 팝업윈도로 해당 테이블의 컬럼목록윈도가 표시된다.
이때, 해당 컬럼을 double-click하면 SQL Editor로 반영된다.

"테이블명."까지 입력하고 좀 있으면, 해당 테이블의 컬럼목록이 표시된다.
마치 프로그래밍툴에서 클래스내 멤버들의 목록을 표시하듯이..
Ctrl+T는 출력된 목록을 취소했을 경우, 다시 불러낼때 쓰인다.

test, member 2개의 테이블이 있다고 하자.
select * from t까지 입력하고 Ctrl+.를 치면 select * from test로 테이블명을 완성시켜준다.
system계정에서는 안되더군.. 일반계정만 가능했다.

SQL문을 실행시

Ctrl+Enter
현재 커서의 SQL문 실행
여러개의 SQL문이 있을때, SQL문들을 개행문자로 분리해주면 된다.
해당 커서에서 개행문자가 있는 곳까지만 하나의 SQL문으로 간주한다.

F9
SQL Editor의 SQL문 실행하여 Grid에 출력.
여러 SQL문들을 개행문자로 구분하지 않는다는 것을 제외하면, 위의 Ctrl+Enter와 동일하다.
에디터내의 모든 SQL문은 하나로 취급하므로, 여러 개의 SQL문이 있으면 실행할 SQL문만 Selection하여 실행(F9)해준다.

F5
SQL Editor내의 모든 SQL문 실행. 여러개의 SQL문들을 모두 실행하여 SQL*PLUS와 같이 출력해준다.
이것은 출력이 Grid로 표시되지 않고 Editor윈도에 표시되므로, SQL*PLUS의 출력과 같이,
다른 편집기로의 복사/붙여넣기 할때 사용하면 유용하다.

by 몽중 | 2006/05/17 09:36 | STUDY | 트랙백 | 덧글(0)

일본다르게 생각하기




사진은 한국에서 일어난 문화재 화재 사건과는 매우 대조되는것같습니다
이정도만 되었어도 아름다운 낙산사가 잿더미로 변하지않앗겟지요....

by 몽중 | 2006/05/16 06:58 | 세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회사 정리했습니다.

내가 전역 후 1년정도 학생을 가장한 백수 생활을 어느정도 정리를 한 후에 들어온 직장인 엘고텍!


솔찍히 이곳에 들어오면서 많은 기대와 많은 열정을 가지려고 생각했었다.
내가 사회생활이라는 것을 시작한지 벌써 6년 정도가 다 되어가고 있지만, 내게 남은건 약간에 SQL문법과 PHP, Javascript, HTML이 전부이다.

편한것만을 추구하면서 변화를 두려워 했다는 증거인것이다.

내 스팩이나 내 능력향상에 투자보다는 현재의 것에 안주를 하고 그것을 지키는데만 급급했으니 말이다.
그런 모든것들을 해결 할 거라고 생각을 했던 직장이라서 내 친구인 규표와 범석이를 회사에 소개를 했고 그들 역시 이번에 회사를 그만두게 된다.


실력은 없지만, 그래도 주변에 좋으 녀석들이 많은 탓인지 좋은 조건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올해보다는 내년이 기대되는 그런 상황!

앞으로 열심히 해서 이번 회사에서는 내가 계획했던 대로 진행되길 바란다.

by 몽중 | 2006/04/11 17:38 | 개인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연예만화



연예만화를 이번주 일요일에 보고 왔습니다.
놀라울 정도의 유쾌함과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하지만 한국적 스토리는 여전함을 일깨워 주었네요.

10년 우정이 알고보니 사랑이더라, 뭐 이런내용.
권상우님의 연기가 많이 발전함에 놀랐습니다. 즐겁게 웃고 싶으시면 한번 봐도 괜찮을 듯 싶은 영화입니다.

정말 한시간이 넘는 시간을 웃다가 나왔습니다 ^^;;

by 몽중 | 2006/03/27 09:14 | 영화이야기 | 트랙백(3)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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